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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서투른 의원이 생사람 잡는다
뜻
『북한어』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의 북한 속담.
의술에 서투른 사람이 치료해 준다고 하다가 사람을 죽이기까지 한다는 뜻으로, 능력이 없어서 제구실을 못하면서 함부로 하다가 큰일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설픈 약국이 사람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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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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