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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ㄱ(완)

[속담] 고목에는 새도 앉지 않는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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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고목에는 새도 앉지 않는다

 

 『북한어』 다 낡아 버리고 쓸모없이 되어 버린 사람이나 사물은 아무도 돌보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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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에는 새도 앉지 않는다 보이스아이.hwp

 

고목에는 새도 앉지 않는다 보코드.bmp

 

고목에는 새도 앉지 않는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고목에는 새도 앉지 않는다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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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에는 새도 앉지 않는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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