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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고목에는 새도 앉지 않는다
뜻
『북한어』 다 낡아 버리고 쓸모없이 되어 버린 사람이나 사물은 아무도 돌보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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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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