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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ㄱ(완)

[속담] 고양이가 얼굴은 좁아도 부끄러워할 줄은 안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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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고양이가 얼굴은 좁아도 부끄러워할 줄은 안다

 

 『북한어』 낯짝이 없는 고양이조차도 부끄러워할 줄 아는데 어찌 사람으로서 그럴 수 있느냐는 뜻으로, 철면피한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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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얼굴은 좁아도 부끄러워할 줄은 안다 보이스아이.hwp

 

고양이가 얼굴은 좁아도 부끄러워할 줄은 안다 보코드.bmp

 

고양이가 얼굴은 좁아도 부끄러워할 줄은 안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고양이가 얼굴은 좁아도 부끄러워할 줄은 안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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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얼굴은 좁아도 부끄러워할 줄은 안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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