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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섣달이 둘[열아홉]이라도 시원치 않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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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섣달이 둘[열아홉]이라도 시원치 않다

 

 섣달이 아무리 많아도 모자란다는 뜻으로, 시일을 아무리 늦추어도 일의 성공을 기약하기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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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이 둘[열아홉]이라도 시원치 않다 보이스아이.hwp

 

섣달이 둘[열아홉]이라도 시원치 않다 보코드.bmp

 

섣달이 둘[열아홉]이라도 시원치 않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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