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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아무 때고 리가의 먹을 밥이라
뜻
『북한어』 '아무 때 먹어도 김가가 먹을 것이다'의 북한 속담.
자기가 취할 이익은 내버려 두어도 자신에게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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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아무 때고 리가의 먹을 밥이라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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