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섬짝을 지고 불 속으로 뛰여든다
뜻
『북한어』 '섶을 지고 불로 들어가려 한다'의 북한 속담.
당장에 불이 붙을 섶을 지고 이글거리는 불 속으로 뛰어든다는 뜻으로, 앞뒤 가리지 못하고 미련하게 행동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xi5
,s5,.a! .o@u ^& ,x["u ,imr:izi
,i['
8^maj3s0 ,8,s4! .o@u ^&"u i!s$": j3i0'w ^maj3
,xi54
i7.7n ^&o ^m8! ,s4! .o@u o@!@s"ocz ^& ,x["u
,imrsizicz ,i['["u" <4imr $"o.o eu'j@u eo"*j@n jr7i=j5! cu1"o5.u"u o"[cz e1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섬짝을 지고 불 속으로 뛰여든다 보코드.bmp
0.01MB
섬짝을 지고 불 속으로 뛰여든다 보이스아이.hwp
0.01MB
섬짝을 지고 불 속으로 뛰여든다 점역본.hwp
0.01MB
728x90
'속담 > ㅅ(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섭산적이 되도록 맞(았)다 (0) | 2018.06.16 |
|---|---|
| [속담] 섬 틈에 오쟁이 끼겠나 (0) | 2018.06.15 |
| [속담] 섬 진 놈 멱 진 놈 (0) | 2018.06.15 |
| [속담] 섬 속에서 소 잡아먹겠다 (0) | 2018.06.15 |
| [속담] 설 제 궂긴 아이가 날 제도 궂긴다 (0) | 2018.06.1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