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성균관 개구리
뜻
성균관의 선비들이 줄곧 앉아서 글을 외우는 것이 마치 개구리가 우는 것 같다는 뜻으로, 자나 깨나 글만 읽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xi5
,]@%3@v3 @r@m"o
,i['
,]@%3@v3w ,)^oi!o .&@u9 <3k<,s @!! ymcz _so e;o @r@m"o$ mcz _s $8icz ,i['["u" .c ,@rc @!e3 o1acz
l"<5! ^o%.?["u o"[cz e1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성균관 개구리 점역본.hwp
0.01MB
성균관 개구리 보코드.bmp
0.01MB
성균관 개구리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속담 > ㅅ(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성나면 보리방아 더 잘 찧는다 (0) | 2018.06.16 |
|---|---|
| [속담] 성급한 놈 술값 먼저 낸다 (0) | 2018.06.16 |
| [속담] 성(을) 쌓다 망한다 (0) | 2018.06.16 |
| [속담] 섭산적이 되도록 맞(았)다 (0) | 2018.06.16 |
| [속담] 섬 틈에 오쟁이 끼겠나 (0) | 2018.06.1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