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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ㄱ(완)

[속담]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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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양이보고 반찬 가게 지키라는 격(이다).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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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보이스아이.hwp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보코드.bmp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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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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