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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성내어 바위를 차니 발부리만 아프다
뜻
「1」 =성나 바위 차기.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성난 끝에 돌 차기.
「2」 안될 일을 억지로 하다가는 스스로 해를 당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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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성내어 바위를 차니 발부리만 아프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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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어 바위를 차니 발부리만 아프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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