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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성은 피가라도 옥관자[동지] 맛에 다닌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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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성은 피가(皮哥)라도 옥관자[동지] 맛에 다닌다

 

 성은 비록 양반이 못 되는 피씨 성을 가졌을지라도 옥관자를 망건에 단 멋에 우쭐대며 다닌다는 뜻으로, 본바탕은 변변치 않은 사람이 겉모양을 뽐내며 거들먹거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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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피가라도 옥관자[동지] 맛에 다닌다 보이스아이.hwp

 

성은 피가라도 옥관자[동지] 맛에 다닌다 보코드.bmp

 

성은 피가라도 옥관자[동지] 맛에 다닌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성은 피가라도 옥관자[동지] 맛에 다닌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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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피가라도 옥관자[동지] 맛에 다닌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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