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골난 날 의붓아비 온다
뜻
「1」 =부아 돋는 날 의붓아비 온다 「1」.
가뜩이나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있는데 미운 사람이 찾아와 더욱 화를 돋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부아 돋는 날 의붓아비 온다 「2」.
한창 곤란한 일을 겪고 있을 때 반갑지 아니한 일이 겹쳐 찾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xi5
@u1c3 c1 w^m'<^o (i
,i['
8#a0 33^m< iu9cz c1 w^m'<^o (i 8#a04
$,i[aoc jv$ c,s ;<5.o eu'j@u o/czin eog l"<5o
;<k<v isma jv"! iu9mcz @]m"! ^o%.?["u o"[cz e14
8#b0 33^m< iu9cz c1 w^m'<^o (i 8#b04
j3;<7 @("<3j3 o1! @:aa@u o/! ,ir ^3$b.o <coj3
o1o @:b;: ;<k<u5! ^o%.?["u o"[cz e1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골난 날 의붓아비 온다 보이스아이.hwp
0.01MB
골난 날 의붓아비 온다 점역본.hwp
0.01MB
골난 날 의붓아비 온다 보코드.bmp
0.01MB
728x90
'속담 > ㄱ(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곪아 빠져도 마음은 조방에 있다 (0) | 2018.06.22 |
|---|---|
| [속담] 골무는 시어미 죽은 넋이라 (0) | 2018.06.22 |
| [속담] 골나면 보리방아 더 잘 찧는다 (0) | 2018.06.22 |
| [속담] 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 (0) | 2018.06.22 |
| [속담] 곧은 나무는 가운데 선다 (0) | 2018.06.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