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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공것이라면 간장이라도 마신다
뜻
『북한어』 '공것이라면 양잿물[비상]도 먹는다[삼킨다]'의 북한 속담.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공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
=공짜라면 당나귀도 잡아먹는다.
=공짜라면 양잿물이라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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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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