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시조로 밤 새우다
뜻
『북한어』 쓸데없이 시조를 외우며 밤을 꼬박 새운다는 뜻으로, 어떤 허망한 일에 얽매여 세월을 헛되이 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xi5
,o.u"u ^5 ,rmi
,i['
8^maj3s0 ,,!insb'o ,o.u"! yme: ^5! ,@u^a ,rgicz
,i['["u" s,i) jse7j3 o1n taer: ,np1! js'iyo
^ucr5! ^o%.?["u o"[cz e1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시조로 밤 새우다 점역본.hwp
0.01MB
시조로 밤 새우다 보코드.bmp
0.01MB
시조로 밤 새우다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속담 > ㅅ(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시조하라 하면 발뒤축이 아프다 한다 (0) | 2018.08.02 |
|---|---|
| [속담] 시조를 하느냐 양시조를 하느냐 (0) | 2018.08.02 |
| [속담] 시장한 사람더러 요기시키란다 (0) | 2018.08.02 |
| [속담] 시장하면 밥그릇을 통째로 삼키나 (0) | 2018.08.02 |
| [속담] 시장이 팥죽 (0) | 2018.08.0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