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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신작로 닦아 놓으니까 문둥이가 먼저 지나간다
뜻
「1」 애써 한 일을 가당찮은 사람이 망쳐 놓아 보람이 없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북한어』 기다리는 사람은 오지 아니하고 엉뚱한 사람이 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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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로 닦아 놓으니까 문둥이가 먼저 지나간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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