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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십 년 과수로 앉았다가 고자 대감을 만났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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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십 년 과수로 앉았다가 고자 대감을 만났다

 

 오랫동안 공들인 일도 복이 없고 운수가 나쁘면 아무 보람도 없이 쓸모없는 것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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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과수로 앉았다가 고자 대감을 만났다 보이스아이.hwp

 

십 년 과수로 앉았다가 고자 대감을 만났다 보코드.bmp

 

십 년 과수로 앉았다가 고자 대감을 만났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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