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십 리가 모랫바닥이라도 눈 찌를 가시나무가 있다
뜻
「1」 아주 친한 벗 사이에도 원수가 섞여 있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북한어』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도 방해물이 있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xi5
,ob "o$ eu"r'^iao"<iu cg ,.o"! $,ocem$ o/i
,i['
8#a0 <.m ;qj3 ^s' loniu p3,m$ ,?a: o/! ,m o/[5!
^o%.?["u o"[cz e14
8#b0 8^maj3s0 <em"o .u0z .u@)o"<iu ^7jre&o o/!
,m o/[5! ^o%.?["u o"[cz e14
십 리가 모랫바닥이라도 눈 찌를 가시나무가 있다 보이스아이.hwp
십 리가 모랫바닥이라도 눈 찌를 가시나무가 있다 보코드.bmp
십 리가 모랫바닥이라도 눈 찌를 가시나무가 있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십 리가 모랫바닥이라도 눈 찌를 가시나무가 있다 점역본.hwp
0.01MB
십 리가 모랫바닥이라도 눈 찌를 가시나무가 있다 보이스아이.hwp
0.01MB
십 리가 모랫바닥이라도 눈 찌를 가시나무가 있다 보코드.bmp
0.01MB
728x90
'속담 > ㅅ(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십 리 길에 점심 싸기 (0) | 2018.08.09 |
|---|---|
| [속담] 십 리 강변에 빨래질 갔느냐 (0) | 2018.08.09 |
| [속담] 십 년 적공이면 한 가지 성공을 한다 (0) | 2018.08.09 |
| [속담] 십 년이면 강산[산천]도 변한다 (0) | 2018.08.08 |
| [속담] 십 년을 같이 산 시어미 성도 모른다 (0) | 2018.08.0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