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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ㅇ(완)

[관용구] 오장(이) 찢기다[찢어지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21.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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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

 오장(이) 찢기다[찢어지다]

 

 심한 마음의 고통을 받다.

 예문: 내가 이 오장 갈가리 찢어지는 일을 자청해서 할 때는 다 속이 있느니라. 《최명희, 혼불》

 

 

 

 

 

 

오장(이) 찢기다[찢어지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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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이) 찢기다[찢어지다]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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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이) 찢기다[찢어지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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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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