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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ㅇ(완)

[관용구] 오장에 배이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21.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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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

 오장에 배이다

 

 「「북한어」」 풍습이나 버릇 따위가 몸에 푹 배어 익숙하여지다.

 

 

 

 

 

 

오장에 배이다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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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에 배이다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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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에 배이다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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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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