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초상 안에 신주 마르듯
뜻
초상 안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으므로 신주가 마른다는 뜻으로, 무엇을 도무지 못 얻어먹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xi5
;ul7 <3n ,q.m e"[i['
,i['
;ul7 <3ncz .nl"! .ocr.o <30[e["u ,q.m$ e"zicz
,i['["u" ems'! iuem.o eu' s9se?cz @]m"! ^o%.?["u o"[cz e1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초상 안에 신주 마르듯 점역본.hwp
0.01MB
초상 안에 신주 마르듯 보이스아이.hwp
0.01MB
초상 안에 신주 마르듯 보코드.bmp
0.01MB
728x90
'속담 > ㅊ(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초상집에 가서 장타령 (0) | 2017.08.09 |
|---|---|
| [속담] 초상집 개 같다 (0) | 2017.08.09 |
| [속담] 초상술에 권주가 부른다 (0) | 2017.08.09 |
| [속담] 초상난 집에서 송장은 안 치고 팥죽 들어오는 것만 친다 (0) | 2017.08.09 |
| [속담] 초상난 집 개 (0) | 2017.08.0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