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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ㅊ(완)

[속담] 초상난 집에서 송장은 안 치고 팥죽 들어오는 것만 친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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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초상난 집에서 송장은 안 치고 팥죽 들어오는 것만 친다

 

 초상난 집에서 남이 쑤어다 주는 팥죽에만 정신이 팔려 죽은 사람 치울 생각을 못한다는 뜻으로, 맡은 직분에는 등한하고 욕심부터 채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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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난 집에서 송장은 안 치고 팥죽 들어오는 것만 친다 보이스아이.hwp

 

초상난 집에서 송장은 안 치고 팥죽 들어오는 것만 친다 보코드.bmp

 

초상난 집에서 송장은 안 치고 팥죽 들어오는 것만 친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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