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가면서 업힌 아이 갑갑해한다 빨리 걸으라 한다
뜻
「1」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1」.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아이 발 시리다 빨리 가자 한다 「1」.
「2」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2」.
사랑에 있어 경중이 바뀌었다는 뜻으로, 행동에서 주객이 뒤바뀌었음을 이르는 말.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아이 발 시리다 빨리 가자 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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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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