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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도적놈 보고 새끼 꼰다
뜻
『북한어』 '도둑맞고 사립[빈지] 고친다'의 북한 속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말 잃고 외양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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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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