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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뜻
『북한어』
「1」 음력 칠팔월의 수숫잎이 햇볕에 빼빼 말라 꼬이듯이 마음이 비꼬인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칠팔월 수숫잎'의 북한 속담.
성품이 약하여 마음을 잡지 못하고 번복하기를 잘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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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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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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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보코드.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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