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속담/ㅊ(완)

[속담] 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10. 3.
728x90

속담

 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북한어』

 「1」 음력 칠팔월의 수숫잎이 햇볕에 빼빼 말라 꼬이듯이 마음이 비꼬인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칠팔월 수숫잎'의 북한 속담.

 성품이 약하여 마음을 잡지 못하고 번복하기를 잘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xi5

 ;o1d1p1 ,m,mo4 ,@uoi['

 

,i['

 8^maj3s0

 8#a0 [5":a ;o1d1p1w ,m,m'o4o jr'^:8n ,^r,^r e1"< ,@uoi['o e<[5o ^o,@uq eu>7! ^o%.?["u o"[cz

e14

 8#b0 ,8;o1d1p1 ,m,m'o40'w ^maj3 ,xi54

 ,]dm5o >aj<: e<[5! .b.o eu'j@u ^)^xj@o"! .1jcz l"<5! ^o%.?["u o"[cz e14

 

 

 

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보이스아이.hwp

 

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보코드.bmp

 

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점역본.hwp
0.01MB
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보이스아이.hwp
0.01MB
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보코드.bmp
0.01MB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