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객지 생활 삼 년에 골이 빈다
뜻
객지에서 남이 아무리 잘해 준다 해도 고생이 되므로 여위어서 허울만 남게 된다는 말.
,xi5
@ra.o ,r7jv1 l5 c*n @u1o ^qi
,i['
@ra.on,s c5o <em"o .1jr .gi jriu @u,r7o iye["u
:mrs,s js&e3 c5@n iy3icz e1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객지 생활 삼 년에 골이 빈다 보이스아이.hwp
0.01MB
객지 생활 삼 년에 골이 빈다 보코드.bmp
0.01MB
객지 생활 삼 년에 골이 빈다 점역본.hwp
0.01MB
728x90
'속담 > ㄱ(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거꾸로 매달아도 사는 세상이 낫다 (0) | 2017.10.19 |
|---|---|
| [속담] 갯고랑을 베게 되었다 (0) | 2017.10.19 |
| [속담] 객줏집 칼도마 같다 (0) | 2017.10.18 |
| [속담] 객주가 망하려니 짚단만 들어온다 (0) | 2017.10.18 |
| [속담] 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0) | 2017.10.1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