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속담/ㄱ(완)

[속담]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12. 8.
728x90

속담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푸른 것이 다 없어진 한겨울에야 솔이 푸른 줄 안다는 뜻으로, 위급하거나 어려운 고비를 당하여 보아야 비로소 그 사람의 진가를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xi5

 @:&o i iys> ,u1o dm"z .& <3i

 

,i['

 dm"z _so i sb's.q j3@:&n> ,u1o dm"z .& <3icz

,i['["u" mr@[bj@sc s":g @u^o"! i7j<: ^u<> ^o"u,u

@[ l"<5w .q$"! <1 ,m o/[5! ^o%.?["u o"[cz e14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보이스아이.hwp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보코드.bmp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점역본.hwp
0.01MB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보코드.bmp
0.01MB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