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겨울 추위에는 살이 시리지만 봄 추위에는 뼈가 시리다
뜻
『북한어』 이른 봄철에 찬 바람이 휘몰아치면서 변덕을 부리는 추위가 만만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xi5
@:& ;mmrncz l1o ,o"o.oe3 ^u5 ;mmrncz ,^:$ ,o"oi
,i['
8^maj3s0 o"z ^u5;tn ;<3 ^"<5o jmreu1<;oe*,s
^*i?! ^m"ocz ;mmr$ e3e3j.o <30[5! o"[cz e14
겨울 추위에는 살이 시리지만 봄 추위에는 뼈가 시리다 보이스아이.hwp
겨울 추위에는 살이 시리지만 봄 추위에는 뼈가 시리다 보코드.bmp
겨울 추위에는 살이 시리지만 봄 추위에는 뼈가 시리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겨울 추위에는 살이 시리지만 봄 추위에는 뼈가 시리다 보코드.bmp
0.01MB
겨울 추위에는 살이 시리지만 봄 추위에는 뼈가 시리다 점역본.hwp
0.01MB
겨울 추위에는 살이 시리지만 봄 추위에는 뼈가 시리다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속담 > ㄱ(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겨자씨 속에서 담배씨(를) 찾는 격 (0) | 2017.12.09 |
|---|---|
| [속담] 겨울 화롯불은 어머니보다 낫다 (0) | 2017.12.09 |
| [속담]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0) | 2017.12.08 |
| [속담]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0) | 2017.12.08 |
| [속담] 겨울을 지내 보아야 봄 그리운 줄 안다 (0) | 2017.12.0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