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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ㄱ(완)

[속담] 겨울 추위에는 살이 시리지만 봄 추위에는 뼈가 시리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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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겨울 추위에는 살이 시리지만 봄 추위에는 뼈가 시리다

 

 『북한어』 이른 봄철에 찬 바람이 휘몰아치면서 변덕을 부리는 추위가 만만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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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추위에는 살이 시리지만 봄 추위에는 뼈가 시리다 보이스아이.hwp

 

겨울 추위에는 살이 시리지만 봄 추위에는 뼈가 시리다 보코드.bmp

 

겨울 추위에는 살이 시리지만 봄 추위에는 뼈가 시리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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