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서뿌른 둔갑술에 이마빡 터진다
뜻
『북한어』 서투른 재간을 피우려다가 도리어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xi5
,s,^m"z ig$b,&n oe,^a hs.qi
,i['
8^maj3s0 ,shm"z .r$3! dom":i$ iu"os jv"! ob@n
iy5! ^o%.?["u o"[cz e1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서뿌른 둔갑술에 이마빡 터진다 보이스아이.hwp
0.01MB
서뿌른 둔갑술에 이마빡 터진다 점역본.hwp
0.01MB
서뿌른 둔갑술에 이마빡 터진다 보코드.bmp
0.01MB
728x90
'속담 > ㅅ(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찾기] (0) | 2017.12.20 |
|---|---|
| [속담] 서뿌른 약국이 사람 잡는다 (0) | 2017.12.20 |
| [속담] 서 발 막대[장대] 거칠 것 없다 (0) | 2017.12.20 |
| [속담] 서발곱새 좌우로 발판씩 늘어진다 (0) | 2017.12.20 |
| [속담] 서무날 바람은 꾸어서라도 분다 (0) | 2017.12.2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