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석 냥짜리 말은 이발도 들어 보지 말라
뜻
『북한어』 너무 어리거나 값싸고 변변치 아니한 가축은 나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이빨조차 들어 볼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값어치가 없어 보이는 뻔한 것은 흥정조차 하지 말라는 말.
,xi5
,? c>7,."o e1z o^1iu i!s ^u.o e1"<
,i['
8^maj3s0 csem s"o@sc $b',l@u ^*^*;o <coj3 $;maz c<o"! <1<^u@o mrj<: o,^1.u;< i!s ^u1 do1+$
sb'icz ,i['["u" $b's;o$ sb's ^uocz ,^)j3 _sz j[7.].u;< j.o e1"<cz e14
석 냥짜리 말은 이발도 들어 보지 말라 보이스아이.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석 냥짜리 말은 이발도 들어 보지 말라 보이스아이.hwp
0.01MB
석 냥짜리 말은 이발도 들어 보지 말라 점역본.hwp
0.01MB
석 냥짜리 말은 이발도 들어 보지 말라 보코드.bmp
0.01MB
728x90
'속담 > ㅅ(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석 달 장마 끝에 해빛을 본 것 같다 (0) | 2018.06.08 |
|---|---|
| [속담] 석 달 가는 흉 없다 (0) | 2018.06.08 |
| [속담] 서 홉에도 참견 닷 홉에도 참견 (0) | 2018.06.08 |
| [속담] 서푼짜리 집에 천 냥짜리 문호 (0) | 2018.06.08 |
| [속담] 서푼짜리 장사도 운이 좋아야 해 먹는다 (0) | 2018.06.0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