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고쟁이를 열두 벌 입어도 보일 것은 다 보인다
뜻
「1」 아무리 여러 번 감싸도 정작 가릴 것은 못 가렸다는 뜻으로, 요점을 얻지 못했다는 말.
「2」 일을 서투르게 하면 하지 아니한 것만 못하다는 말.
,xi5
@u.r7o"! \im ^t obsiu ^uo1 _sz i ^uqi
,i['
8#a0 <em"o :"s ^) $5,liu .].a $"o1 _sz eu'
$":/icz ,i['["u" +.s5! s9.o eu'jr/icz e14
8#b0 o1! ,shm"[@n je* j.o <coj3 _se3 eu'jicz
e14
고쟁이를 열두 벌 입어도 보일 것은 다 보인다 보이스아이.hwp
고쟁이를 열두 벌 입어도 보일 것은 다 보인다 보코드.bmp
고쟁이를 열두 벌 입어도 보일 것은 다 보인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고쟁이를 열두 벌 입어도 보일 것은 다 보인다 보코드.bmp
0.01MB
고쟁이를 열두 벌 입어도 보일 것은 다 보인다 점역본.hwp
0.01MB
고쟁이를 열두 벌 입어도 보일 것은 다 보인다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속담 > ㄱ(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고추가 커야만 맵나[매우랴] (0) | 2018.06.19 |
|---|---|
| [속담] 고지기 주는 것은 휘에 치면 되지 (0) | 2018.06.19 |
| [속담] 고자 힘줄 같은 소리 (0) | 2018.06.19 |
| [속담] 고자 처갓집 가듯[나들듯/다니듯] (0) | 2018.06.19 |
| [속담] 고자쟁이가 먼저 죽는다 (0) | 2018.06.1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