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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고지기 주는 것은 휘에 치면 되지
뜻
『북한어』 고지기의 뒷주머니에 밀어 넣는 것은 스무 말이나 열닷 말들이 '휘'에 비겨서 말한다면 열 홉들이 '되'에 불과하다는 뜻으로, 엄청나게 뜯길 수 있는 앞날의 손해를 막기 위하여 먼저 얼마간 손해를 보는 것은 손해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보잘것없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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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고지기 주는 것은 휘에 치면 되지 점역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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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기 주는 것은 휘에 치면 되지 보이스아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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