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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세 살 적 버릇[마음]이 여든까지 간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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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세 살 적 버릇[마음]이 여든까지 간다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릴 적 버릇은 늙어서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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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적 버릇[마음]이 여든까지 간다 보이스아이.hwp

 

세 살 적 버릇[마음]이 여든까지 간다 보코드.bmp

 

세 살 적 버릇[마음]이 여든까지 간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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