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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세 살 먹은 아이도 제 손의 것 안 내놓는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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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세 살 먹은 아이도 제 손의 것 안 내놓는다

 

 세 살 난 아이조차도 제가 쥔 것은 내놓으려 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제 것은 내놓기 싫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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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먹은 아이도 제 손의 것 안 내놓는다 보이스아이.hwp

 

세 살 먹은 아이도 제 손의 것 안 내놓는다 보코드.bmp

 

세 살 먹은 아이도 제 손의 것 안 내놓는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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