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세 살 때의 젖밸까지 치밀어 오른다
뜻
『북한어』 매우 속이 상하고 아니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xi5
,n l1 ,irw .sk^r1,$.o ;oeo1s u"zi
,i['
8^maj3s0 erm ,xo l7j@u <co,@um5! ^o%.?["u o"[cz
e1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세 살 때의 젖밸까지 치밀어 오른다 보코드.bmp
0.01MB
세 살 때의 젖밸까지 치밀어 오른다 점역본.hwp
0.01MB
세 살 때의 젖밸까지 치밀어 오른다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속담 > ㅅ(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세 살 먹은 아이 말도 귀담아들으랬다 (0) | 2018.06.22 |
|---|---|
| [속담] 세 살 먹은 아이도 제 손의 것 안 내놓는다 (0) | 2018.06.22 |
| [속담] 세 살 난 아이 물가에 놓은 것 같다 (0) | 2018.06.21 |
| [속담] 세 사람만 우겨 대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 (0) | 2018.06.20 |
| [속담] 세벌쌀에 뉘 섞이듯 (0) | 2018.06.2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