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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세 살 난 아이 물가에 놓은 것 같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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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세 살 난 아이 물가에 놓은 것 같다

 

 철없는 아이가 언제 물로 기어 들어갈지 잠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는 뜻으로, 당장 무슨 일이 날 것같이 위태로워서 마음을 놓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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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난 아이 물가에 놓은 것 같다 보이스아이.hwp

 

세 살 난 아이 물가에 놓은 것 같다 보코드.bmp

 

세 살 난 아이 물가에 놓은 것 같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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