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시집 울타리 귀신이 되어야 한다
뜻
=죽어도 시집 울타리 밑에서 죽어라.
여자는 한번 시집을 가면 무슨 일이 있어도 시집에서 끝까지 살아가야 한다는 말.
=죽어도 시집의 귀신.
,xi5
,o.ob &h"o @mr,qo iys> j3i
,i['
33.masiu ,o.ob &h"o eo8n,s .mas"<4
:.cz j3^) ,o.ob! $e* em,z o1o o/siu ,o.obn,s
,@[8,$.o l1<$> j3icz e14
33.masiu ,o.obw @mr,q4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시집 울타리 귀신이 되어야 한다 점역본.hwp
0.01MB
시집 울타리 귀신이 되어야 한다 보코드.bmp
0.01MB
시집 울타리 귀신이 되어야 한다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속담 > ㅅ(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시쿰하여 지레 꿰어지다 (0) | 2018.08.03 |
|---|---|
| [속담] 시청하는 도승지가 여름 북창 밑에서 자는 사람만 못하다 (0) | 2018.08.03 |
| [속담] 시집 안 보내고 호박이라고 혼자 늙힐가 (0) | 2018.08.03 |
| [속담] 시집살이하려면 벙어리 삼 년 귀머거리 삼 년 해야 한다 (0) | 2018.08.03 |
| [속담] 시집살이 못하면 동리 개가 업신여긴다 (0) | 2018.08.0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