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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시청하는 도승지가 여름 북창 밑에서 자는 사람만 못하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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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시청하는 도승지가 여름 북창 밑에서 자는 사람만 못하다

 

 벼슬살이를 하느라고 대궐을 드나드는 것보다 제집에서 편히 지내는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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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하는 도승지가 여름 북창 밑에서 자는 사람만 못하다 보이스아이.hwp

 

시청하는 도승지가 여름 북창 밑에서 자는 사람만 못하다 보코드.bmp

 

시청하는 도승지가 여름 북창 밑에서 자는 사람만 못하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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