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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속담/ㅅ(완)

[속담] 시형님 잡숴야 잡순 듯하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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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시형님 잡숴야 잡순 듯하다

 

=시주님이 잡수셔야 잡수었나 하지.

 무슨 일이든지 실현된 다음에야 비로소 된 줄을 알지 미리 예측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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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형님 잡숴야 잡순 듯하다 보이스아이.hwp

 

시형님 잡숴야 잡순 듯하다 보코드.bmp

 

시형님 잡숴야 잡순 듯하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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