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속담/ㅇ(완)

[속담] 아이는 버리고 태만 키웠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7. 3. 19.
728x90

속담

 아이는 버리고 태만 키웠다

 

 『북한어』 「1」 '아이를 사르고 태를 길렀나'의 북한 속담.

=태를 길렀다[길렀나].

 아이를 사르고 태만 길렀다는 뜻으로, 사람이 둔하고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아이를 사르고 태를 길렀나.

 「2」 기본적인 것은 버리고 부차적인 것만 쥐고 있는 어리석음을 비꼬는 말.

 

 

 

,xi5

 <ocz ^s"o@u hre3 fop/i

 

,i['

 8^maj3s0 8#a0 ,8<o"! l"[@u hr"! @o1"s/c0'w ^maj3 ,xi54

33hr"! @o1"s/i8'@o1"s/c,04

 <o"! l"[@u hre3 @o1"s/icz ,i['["u" l"<5o igj@u

s"o,?[5! o"[cz e14

33<o"! l"[@u hr"! @o1"s/c4

 8#b0 @o^(.?q _sz ^s"o@u ^m;<.?q _se3 .mr@u o/cz

s"o,?[5! ^o,@ucz e14

 

 

 

 

 

 

 

아이는 버리고 태만 키웠다 보이스아이.hwp

 

아이는 버리고 태만 키웠다 보코드.bmp

 

아이는 버리고 태만 키웠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아이는 버리고 태만 키웠다 보코드.bmp
0.01MB
아이는 버리고 태만 키웠다 점역본.hwp
0.01MB
아이는 버리고 태만 키웠다 보이스아이.hwp
0.01MB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