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우리의 아름다운 말과 글을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속담/ㅅ(완)

[속담]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먼저 난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8. 3.
728x90

속담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먼저 난다

 

=열무김치 맛도 안 들어서 군내부터 난다.

 열무김치가 익지도 않은 것이 군내가 난다는 뜻으로, 사람이 장성하기도 전에 못된 버릇부터 배워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비꼬는 말.

 

 

 

,xi5

 ,o.oiu <30<,s @gcr^mhs e).s c3i

 

,i['

33\em@o5;o e'iu <3 i!s,s @gcr^mhs c3i4

 \em@o5;o$ oa.oiu <30z _so @gcr$ c3icz ,i['["u" l"<5o .7,]j@oiu .)n eu'iy3 ^s"['^mhs ^rp ^"<5!

domcz @]m"! ^o,@ucz e14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먼저 난다 보이스아이.hwp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먼저 난다 보코드.bmp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먼저 난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먼저 난다 보이스아이.hwp
0.01MB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먼저 난다 보코드.bmp
0.01MB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먼저 난다 점역본.hwp
0.01MB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