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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시주님이 잡수셔야 잡수었나 하지
뜻
무슨 일이든지 실현된 다음에야 비로소 된 줄을 알지 미리 예측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형님 잡숴야 잡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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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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