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속담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뜻
결혼 생활 처음처럼 애정이 지속되면 살림 못하고 이혼할 사람은 하나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xi5
,o.ob$-,s- ,? i1 .7$$-,s- ,? i1 $8[e* l1"o5
eu'j1 l"<5 sb'i
,i['
@\j( ,r7jv1 ;s[5;s"s5 r.]o .o,xiye* l1"o5
eu'j@u oj(j1 l"<5z jciu sb'[5! ^o%.?["u o"[cz
e14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보이스아이.hwp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보코드.bmp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보이스아이.hwp
0.01MB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보코드.bmp
0.01MB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점역본.hwp
0.01MB
728x90
'속담 > ㅅ(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시집갈 날[때] 등창이 난다 (0) | 2018.08.03 |
|---|---|
| [속담] 시집가는 데 강아지 따르는 것이 제격이라 (0) | 2018.08.03 |
| [속담]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먼저 난다 (0) | 2018.08.03 |
| [속담] 시주님이 잡수셔야 잡수었나 하지 (0) | 2018.08.02 |
| [속담] 시조하라 하면 발뒤축이 아프다 한다 (0) | 2018.08.0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