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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ㅅ(완)

[속담]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by 니들이게맛을아냐 2018.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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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결혼 생활 처음처럼 애정이 지속되면 살림 못하고 이혼할 사람은 하나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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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보이스아이.hwp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보코드.bmp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점역본.hwp

 

 

-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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